로또 궁합수 통계
로또 궁합수 통계는 같은 회차 당첨번호에 함께 들어 있던 두 번호와 세 번호 조합을 제1회부터 제1243회까지 세어 자주 나온 순서로 정리한 기록입니다. 가장 자주 함께 나온 쌍은 11과 21로 34회인데, 모든 쌍이 같은 확률일 때 기대되는 횟수는 18.8회입니다. 990가지 쌍 가운데 어느 쌍이 1위에 오르더라도 그 정도 차이는 생기며, 궁합수는 다음 회차의 확률을 바꾸지 않습니다.
분석 기준
- 대상: 제1회부터 제1243회까지 1,243회, 본번호 6개(보너스 제외)
- 세는 법: 한 회차의 여섯 번호에서 만들 수 있는 두 번호 쌍 15개(세 번호 조합 20개)를 모두 센다
- 기대 횟수: 특정 두 번호가 한 회차에 함께 나올 확률은 C(43,4)÷C(45,6) = 66분의 1 이고, 여기에 회차 수를 곱한 값. 세 번호는 C(42,3)÷C(45,6)
- 최근 구간: 마지막 100회차에서 다시 센 상위 쌍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두 번호 20쌍은 무엇인가요
| 순위 | 두 번호 | 함께 나온 횟수 | 기대 횟수 | 마지막 회차 |
|---|---|---|---|---|
| 1 | 1121 | 34회 | 18.8회 | 1176회 |
| 2 | 3340 | 33회 | 18.8회 | 1202회 |
| 3 | 638 | 31회 | 18.8회 | 1208회 |
| 4 | 1031 | 31회 | 18.8회 | 1242회 |
| 5 | 1224 | 31회 | 18.8회 | 1232회 |
| 6 | 3740 | 31회 | 18.8회 | 1237회 |
| 7 | 128 | 30회 | 18.8회 | 1219회 |
| 8 | 3442 | 30회 | 18.8회 | 1229회 |
| 9 | 313 | 29회 | 18.8회 | 1194회 |
| 10 | 320 | 29회 | 18.8회 | 1110회 |
| 11 | 324 | 29회 | 18.8회 | 1216회 |
| 12 | 1234 | 29회 | 18.8회 | 1236회 |
| 13 | 1333 | 29회 | 18.8회 | 1239회 |
| 14 | 1415 | 29회 | 18.8회 | 1216회 |
| 15 | 1534 | 29회 | 18.8회 | 1195회 |
| 16 | 1921 | 29회 | 18.8회 | 1215회 |
| 17 | 2427 | 29회 | 18.8회 | 1207회 |
| 18 | 327 | 28회 | 18.8회 | 1206회 |
| 19 | 628 | 28회 | 18.8회 | 1226회 |
| 20 | 1215 | 28회 | 18.8회 | 1232회 |
쌍은 모두 990가지이고 어느 쌍이든 한 회차에 함께 나올 확률은 1.52%입니다. 1위와 20위의 차이는 몇 회 안팎으로, 990개 가운데 운 좋게 앞에 선 쌍이 누구인지를 보여 줄 뿐입니다.
세 번호 조합은 어디까지 겹쳤나요
최근 100회의 궁합수는 전체와 같은가요
| 순위 | 두 번호 | 최근 100회 횟수 | 기대 횟수 |
|---|---|---|---|
| 1 | 2738 | 9회 | 1.5회 |
| 2 | 315 | 7회 | 1.5회 |
| 3 | 1519 | 6회 | 1.5회 |
| 4 | 327 | 5회 | 1.5회 |
| 5 | 342 | 5회 | 1.5회 |
전체 상위 20쌍 가운데 최근 100회 상위 5쌍에도 든 쌍은 1쌍입니다. 구간을 바꾸면 순위가 이만큼 달라집니다.
이 통계로 알 수 있는 것
궁합수 표가 보여 주는 것은 "함께 나온 횟수가 기대 횟수 근처에 고르게 흩어져 있다" 는 사실입니다. 쌍이 990가지나 되니 그중 몇 개는 평균보다 열 번쯤 더 나오고 몇 개는 덜 나오게 마련인데, 1위 쌍의 횟수 34회도 기대 횟수 18.8회에서 그 정도 벗어난 값입니다. 제1회부터 제1243회까지 어느 쌍도 눈에 띄게 튀지 않는다는 것은 번호끼리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없다는 가장 단순한 증거입니다.
최근 100회로 구간을 좁히면 상위 쌍이 거의 바뀐다는 점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전체 1위 쌍이 최근에는 순위 밖에 있고, 최근 1위 쌍은 전체에서 평범한 경우가 보통입니다. 순위가 구간에 따라 흔들린다면 그 순위에는 다음 회차를 가리키는 정보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 통계로 알 수 없는 것
자주 함께 나온 두 번호가 다음 회차에도 같이 나올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어떤 두 번호가 한 회차에 함께 나올 확률은 과거 횟수와 상관없이 늘 66분의 1 이고, 어떤 여섯 개 조합이든 뽑힐 확률은 8,145,060분의 1 입니다. 궁합이 좋다는 쌍을 넣어도, 나쁘다는 쌍을 피해도 조합 하나의 확률은 바뀌지 않습니다.
저희 추천 조합 세 가지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 궁합수 방식인데, 전 회차에 대조한 성적은 무작위 기대치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 기록을 숨기지 않고 공개하는 이유는 궁합수가 번호를 고르는 재미를 위한 참고 자료이지 예측 도구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로또에서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두 번호는 무엇인가요?
제1회부터 제1243회까지 11과 21가 34회 함께 나와 1위입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나온 회차는 제1176회입니다. 모든 쌍이 같은 확률일 때 기대되는 횟수는 18.8회이고, 상위 20쌍이 전부 그 근처에 있습니다.
궁합수란 무엇인가요?
같은 회차 당첨번호에 함께 들어 있던 번호 사이의 관계를 부르는 말입니다. 두 번호가 한 회차에 같이 나오면 그 쌍을 한 번 센 뒤 전 회차에 걸쳐 합산합니다. 번호끼리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지금까지 몇 번 같이 나왔는지를 센 기록일 뿐입니다.
최근 100회의 궁합수는 전체와 같은가요?
다릅니다. 전체 상위 20쌍 가운데 최근 100회 상위 5쌍에도 들어 있는 쌍은 1쌍입니다. 구간을 바꾸면 순위가 쉽게 바뀐다는 것은 순위 자체에 특별한 의미가 없다는 뜻입니다.
궁합수로 번호를 고르면 당첨에 유리한가요?
아니요. 어떤 두 번호가 함께 나올 확률도 똑같이 66분의 1 이고, 어떤 여섯 개 조합이든 뽑힐 확률은 8,145,060분의 1 입니다. 저희 추천 조합 가운데 궁합수 방식도 전 회차에 대조해 보면 무작위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추천 조합 성적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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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허브로 →통계는 과거 추첨의 기록이며 다음 회차의 확률을 바꾸지 않습니다.